250618 (멕시코, 미국과 포괄적 협정 추진…캐나다·인도·한국과도 협력 강화 & 한국-멕시코 정상회담 가져, 경제관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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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89회 작성일 25-06-19 01:20본문
▶ 멕시코, 미국과 포괄적 협정 추진…캐나다·인도·한국과도 협력 강화
[El Economista]
- 셰인바움 대통령은 금일 조간 기자회견을 통해 G7 정상회의에 참석하여 트럼프 대통령과 안보, 이민 및 무역을 포함한 다양한 의제에 대해 논의하고 이를 포함한 포괄적 합의안을 제시했다고 발표함.
- 대통령은 동 합의안은 USMCA와는 별도의 제안으로 특히 국경 안보와 무역 협상에 집중되어 있으며 미국 국무부와 협의할 것이러고 밝힘.
- 한편 셰인바움은 캐나다 총리와도 회담을 가졌으며 USMCA 관련 사항과 멕시코 농업 근로자 프로그램 등 노동 관련 주제에 대해 협력을 재확인하고 제약 및 기술 분야에서의 협력 확대 가능성을 논의함.
- 더 나아가 대통령은 한국 이재명 대통령, 브라질 룰라 대통령, 인도 모다 총리와도 회담을 가졌으며 G7에 참여한 국가들에게 CELAC(라틴아메리카·카리브 국가 공동체) 회의 참여를 초청함.
▶ 한국-멕시코 정상회담 가져, 경제관계 강화 위해 양자∙다자 협력방안 논의해
[El Financiero]
- 셰인바움 대통령은 G7 회의에 참석하여 한국 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고 경제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것을 논의했다고 발표함.
- 한국 정부도 멕시코는 한국과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맺은 중남미 최초의 국가이자 중남미 최대 교역국이라고 강조하면서 멕시코와의 관계 중요성을 역설함.
- 또한 이재명 대통령은 올해 경주에서 개최되는 APEC 정상회의에 셰인바움 대통령을 초청하였으며 양국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기반으로 양자, 다자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힘.
- 셰인바움 대통령도 한국 기업들의 활발한 멕시코 투자에 감사함을 표하고 첨단 기술 분야 등에서 한국과의 협력을 기대한다고 답함.
주요 금융지표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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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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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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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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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지수 (IPC, 포인트) |
56,963.94 |
56,63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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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기준금리 (TASA OBJETIVA, %) |
8.50 |
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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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관보 고시 환율 (페소/달러) |
18.9083 |
18.98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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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a / Premium 멕시코 평균 (페소/리터) |
23.423 25.453 |
23.432 25.451 |
자료원: 연방관보, 멕시코중앙은행, nacionalgasoliner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