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30 (트럼프, 인도에 25% 상호관세 부과 예고…미중 휴전 연장 속 무역협상 압박 강화 & 멕시코 30% 상호관세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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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86회 작성일 25-07-31 01:40본문
제 1672호 2025.07.30 (수)
▶트럼프, 인도에 25% 상호관세 부과 예고…미중 휴전 연장 속 무역협상 압박 강화
[El Economista]
- 트럼프는 오늘 본인 SNS를 통해 8월 1일부터 인도에 대한 상호관세 25%를 부과할 것이며 인도는 오랜 동맹국이지만 좋지 못한 무역을 하고 있으며 중국&러시아 에너지의 최대 구매국이라고 비판함.
- 트럼프는 지난 4월 상호관세를 유예한 이후 몇차례 인도와 가장 먼저 협상을 타결할 수 있다고 언급하는 등 협상에 나섰지만 진전이 없자 위와 같이 압박하고 있음.
- 더 나아가 8월 1일이 되면 더 이상 협상 시한을 연장하지 않겠다고 강조하였으나 지난 4월과 7월에도 마찬가지로 협상 기한 임박을 압두고 연장 가능성은 없음을 일축헀으나 늘 연장하였음.
- 실제로 어제 美中은 고위급 회담을 갖고 휴전 기간을 90일 연장하는 방안에 대해 합의했으며 양국 정상의 최종 승인이 남았지만 상당한 의견합치가 있었다고 보이는 만큼 여전히 중국 정부와는 완급 조절을 하고 있음.
▶멕시코 30% 상호관세 최종 결정은 트럼프 손에…셰인바움, 막판 통화도 불사할 것
[El Financiero]
- 에브라드, 멕시코 경제부 장관은 다가오는 8월 1일 30% 상호관세 부과와 관련해 멕시코 정부는 최종협상안 제안을 마쳤으며 최종 결정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달렸다고 밝힘.
- 장관은 현재 협상 가능성에 대해 낙관적으로 바라보고 있음을 언급하면서 트럼프 행정부가 건설적인 결정을 내릴 것을 확신한다고 자신감을 내비침.
- 셰인바움 대통령도 마찬가지로 아직 확정된 것은 없음을 언급하면서 금요일까지 추가 진전이 없을 시 트럼프 대통령과 막판 전화통화까지 불사하겠다고 발표함.
- 한편 멕시코 경쟁국인 캐나다는 오히려 협상타결을 서두르지 않는 전략을 취하고 있으며 브라질은 양국 대통령간 설전이 오가는 등 협상 가능성이 낮아지고 있으며 한국도 마찬가지로 여전히 추가 진전이 없는 상황임.
주요 금융지표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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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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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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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기준금리 (TASA OBJETIV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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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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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관보 고시 환율 (페소/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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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a / Premium 멕시코 평균 (페소/리터) |
23.616 25.634 |
23.612 25.638 |
자료원: 연방관보, 멕시코중앙은행, nacionalgasoliner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