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29 (IMF, 세계 성장률 3%로 상향…멕시코 경제도 반등 전망&멕시코 비자동차 제조업 수출 13.5% ‘껑충’…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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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95회 작성일 25-07-30 02:36본문
제 1671호 2025.07.29 (화)
▶IMF, 세계 성장률 3%로 상향…멕시코 경제도 반등 전망
[El Economista]
-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8%에서 3.0%로 상향 조정했는데, 이는 미국발 관세 압박과 글로벌 불확실성 속에서 나온 긍정적 신호임.
- IMF는 7월 전망 보고서에서 무역 갈등 완화와 일부 국가들의 재정 부양책, 달러 약세 등을 주요 요인으로 꼽았으며, 특히 미국이 지난 4월 이후 영국, 일본, 베트남 등과 관세 협상을 타결하면서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된 것으로 분석함.
- 다만, 일부 국가들은 8월 1일 만료되는 관세 유예 시한을 앞두고 관세 인상에 대비해 수입을 늘리는 양상을 보여, 하반기에는 교역 둔화가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함.
- 국가별로는 미국의 성장률이 1.9%로 소폭 상향됐으나 전년보다 낮은 수준이며, 인플레이션이 관세 영향을 반영하기 시작했다는 평가도 나옴.
- 중남미 전체로는 올해 2.2% 성장할 것으로 예상됐으며, 멕시코는 미국 관세 여파에도 불구하고 성장률 전망이 기존 -0.3%에서 0.2% 반등하며 회복 가능성을 보인 점이 주목됨.
▶멕시코 비자동차 제조업 수출 13.5% ‘껑충’…수출 구조 재편 본격화
[El Financiero]
- 6월 멕시코의 제조업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13.5% 증가하며 1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는데, 특히 비자동차 제조업 수출이 18.5% 급등하며 전체 수출 회복을 이끌었음.
- 멕시코 통계청(INEGI)에 따르면, 총수출은 10.6% 증가해 전월의 소폭 감소를 뒤집었고, 비석유 수출은 12.4% 확대된 반면 석유 수출은 30.4% 감소했음.
- 애널리스트들은 이번 반등이 미국의 관세 정책 변화와 멕시코 수출 구조의 재편의 결과로 분석했으며, 특히 고부가가치 제조업, 정보통신장비 등을 중심으로 한 ‘제2의 니어쇼어링’의 신호라고 평가함.
- 판테온 매크로이코노믹스의 안드레스 아바디아는 전자 및 IT 부문 수출이 두 자릿수 이상 급증하며, 자동차 산업 중심에서 점차 탈피하는 구조적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진단함.
주요 금융지표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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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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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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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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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지수 (IPC, 포인트) |
57,369.62 |
56,960.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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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기준금리 (TASA OBJETIVA, %) |
8.00 |
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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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관보 고시 환율 (페소/달러) |
18.5570 |
18.55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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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a /
Premium 멕시코 평균 (페소/리터) |
23.617 25.636 |
23.616 25.634 |
자료원: 연방관보, 멕시코중앙은행, nacionalgasolinero.com
첨부파일
- 250729 멕시코 일일경제뉴스.pdf (1,023.3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