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28 (연준, 트럼프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금리 동결 가능성 높아&트럼프, 멕시코에 30% 관세 폭탄 예고…8월 1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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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84회 작성일 25-07-30 00:05본문
MEXICO 일일 경제
제 1670호 2025.07.28 (월)
연준, 트럼프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금리 동결 가능성 높아
[El Economista]
- 美 연준(FED)이 오는 화요일과 수요일 이틀간 열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현재 금리 범위인 4.25~4.50%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됨.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연준 의장 제롬 파월에게 3%포인트에 달하는 대폭적인 금리 인하를 요구하며, 공공부채 이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금리를 1.25~1.50%로 낮춰야 한다고 주장함.
- 이에, 제롬 파월 의장은 트럼프가 부과한 관세로 인해 인플레이션이 연준의 목표치인 2%를 상회하고 있으며, 이는 금리 동결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언급함.
- 연준의 일부 위원들은 민간 고용의 약화 신호를 지적하며 늦은 대응이 실업률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고, 연준이 인플레이션 억제와 최대 고용이라는 두 목표를 균형 있게 추구해야 한다고 역설함.
트럼프, 멕시코에 30% 관세 폭탄 예고…8월 1일 발효 임박 속 막판 협상 치열해
[El Financiero]
- 트럼프 대통령이 멕시코산 제품에 30%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이 조치는 오는 8월 1일부터 발효될 예정이어서 양국 간 무역 관계에 격변이 예상되고 있음.
- 이번 관세는 모든 멕시코산 제품에 적용되며, 트럼프는 멕시코가 불법 이민자 차단과 펜타닐 위기 관련 마약 카르텔 활동 저지에 미흡하다며 관세 부과 이유를 밝혔음.
-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금일 “8월 1일까지 협상이 진행 중이며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며 미국 대사 및 의회 관계자들과의 논의를 통해 막판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다고 설명함.
- 한편, 美 러트닉 상무장관은 “더 이상 유예나 연기는 없으며 관세는 8월 1일 확정”이라면서도 "이후에도 트럼프와 대화할 기회는 있다”고 강경과 유연함을 동시에 보임.
멕시코 주요 금융지표 (07.28)
지표명 | 전일(07.25) | 금일(07.28) |
주가지수 (IPC, 포인트) | 56,960.37 | 57,369.62 |
중앙은행 기준금리 (TASA OBJETIVA, %) | 8.00 |
첨부파일
- 250728 일일경제뉴스.pdf (1.0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