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25 (멕시코 인플레 고착…중앙은행 “금리 인하 어렵다” & 트럼프, 관세 협상 다음달 1일 모두 마무리할 것, 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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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91회 작성일 25-07-26 00:58본문
제 1669호 2025.07.25 (금)
[El Economista]
- 조나단 히스, 멕시코 중앙은행 총재는 7월 첫 2주 인플레이션 상승률이 3.55%를 기록하면서 예상보다 높게 나오자 다음달 금리인하 가능성이 희박해졌다고 언급함.
- 7월 인플레이션이 시장 예상치보다 높게 나온 데 이어 변동성이 큰 식료품과 에너지 가격 등을 제외한 근원 인플레이션 역시 4.20%에서 정체되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음.
- 멕시코 중앙은행은 4달 연속 금리를 인하하는 등 공격적인 통화정책을 펼쳐 현재 8%를 유지하고 있으나 인플레이션이 감소하지 않으면서 당분간 금리 동결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 한편 트럼프 행정부는 제롬 파월 미 연준 의장에게 금리를 인하할 것을 전방위적으로 압박하고 있으나 미 연준은 올해 1,3,5,6월 연속 금리를 동결한데 이어 여전히 금리 동결 기조를 시사하고 있음.
▶트럼프, 관세 협상 다음달 1일 모두 마무리할 것, 멕시코는 아직 협상 진전 없어
[El Financiero]
- 트럼프 대통령은 다음달 1일 전까지 무역 협상을 대부분 마무리하겠다고 밝히면서 일부 국가에 대해서는 서한을 발송하면서 협상을 끝낼 것이라고 밝힘.
- 그는 협상 막바지에 이른 EU과의 무역 협상 가능성에 대해 50 대 50이라고 밝혔고 캐나다와의 협상은 큰 진전이 없다고 언급하면서 협상보다는 일방적인 관세 부과 방식이 될 수 있다고 시사함.
- 멕시코도 트럼프와 무역 협상을 이어나가고 있으나 큰 진전은 없는 것으로 보이고 있으며 셰인바움 대통령도 트럼프 대통령과 방법을 찾아낼 것이라는 원론적 답변만 내놓고 있음.
- 트럼프 행정부는 관세를 낮추고 싶으면 “일본”처럼 돈을 내라고 공개적으로 밝히고 있으며 최저 상호관세율을 15%로 책정한 만큼 멕시코 정부도 많은 것을 내줘야 할 것으로 전망됨.
주요 금융지표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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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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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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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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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지수 (IPC, 포인트) |
57,035.90 |
56,960.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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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기준금리 (TASA OBJETIVA, %) |
8.00 |
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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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관보 고시 환율 (페소/달러) |
18.5735 |
18.55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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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a / Premium 멕시코 평균 (페소/리터) |
23.426 25.662 |
23.616 25.634 |
자료원: 연방관보, 멕시코중앙은행, nacionalgasoliner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