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22 (건설업만 선방…멕시코 5월 경제활동 제로 성장 & 트럼프 관세 도발에 EU 반격 24조 보복관세 준비…멕시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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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92회 작성일 25-07-23 02:23본문
[El Economista]
-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5월 경제활동종합지수(IGAE)는 전월 대비 0.0% 기록하면서 말 그대로 제로 성장을 기록하였으나 전년 동월 대비 1.3%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음.
- 1차 산업은 전월 대비 3.6% 성장하면서 좋은 성과를 나타넀고 2차 산업의 경우 0.6% 증가하고 그 중 건설업이 2.8% 성장하였으나 3차 산업이 0.4% 감소하였으며 문화&스포츠 오락 서비스가 3.4%로 가장 큰 감소폭을 보였음.
- 멕시코 재무부는 올해 멕시코 경제 성장률을 1.5%대로 예상하였으나 OECD의 경우 올해 경제 성장률을 0.4%로 예상하는 등 저조한 성적표를 전망하고 있음.
- 트럼프 행정부 관세 여파 등으로 올해 멕시코 경제성장률은 정부 발표와 다르게 1% 미만 성장률을 전망되어 사실상 역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트럼프 관세 도발에 EU 반격 24조 보복관세 준비…멕시코, 반사이익 기대
[El Financiero]
- 트럼프 대통령이 EU를 상대로 관세 30%를 예고하면서 EU 측은 무역 협상을 진행하고 있지만 지지부진하며 보복관세 카드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EU 측은 당초에 10% 기본관세를 놓고 협상을 진행 중에 있었으나 갑자기 30% 관세가 추가되면서 무역협상 타결 가능성이 현저히 낮아졌다고 언급함.
- EU 집행 위원회는 210억 유로(약 24조) 규모의 미국산 제품에 대한 보복관세를 8월 6일까지 유예한 것을 재개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으며 반강제수단 발동라는 강력한 보복조치도 검토하고 있다고 언급함.
- 반강제수단이란 EU 회원국에 압박을 가할 경우 서비스 무역 제한, 미국산 화학 및 식품 수입 규제 등 사실상 경제 전면전을 선포하는 강력한 카드임.
- 역자 주) EU랑 캐나다 등 미국의 주요 무역 상대국들이 보복관세 등을 강력히 대응하면서 상대적으로 멕시코는 반사이익을 볼 수 잇을 것으로 보임.
주요 금융지표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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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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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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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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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지수 (IPC, 포인트) |
56,325.89 |
55,94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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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기준금리 (TASA OBJETIVA, %) |
8.00 |
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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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관보 고시 환율 (페소/달러) |
18.7200 |
18.64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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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a / Premium 멕시코 평균 (페소/리터) |
23.422 25.645 |
23.427 25.650 |
자료원: 연방관보, 멕시코중앙은행, nacionalgasolinero.com
첨부파일
- 250722 멕시코 일일경제뉴스.pdf (900.5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