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18(FED, 금리 동결 장기화 시사…“관세가 물가 압박 가중”&글로벌 투자기관, 트럼프발 충격 완화…”시장은 근본 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87회 작성일 25-07-19 02:23본문
▶FED, 금리 동결 장기화 시사…“관세가 물가 압박 가중”
[El Economista]
- 美 연준(FED)이 “관세가 소비자 물가에 영향을 주기 시작한 만큼 통화정책을 더 완화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강조하며, 당분간 기준금리를 인하하지 않을 것이라는 방침을 분명히 함.
- 아드리아나 쿠글러 FED 이사는 현재 미국의 실업률이 4.1%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며, 고용시장이 안정적인 만큼 금리를 급하게 내릴 필요가 없다고 설명함.
- 쿠글러 이사는 “소비자지출(PCE) 물가지수가 6월 2.5% 상승하고, 근원 PCE는 2.8%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는 전월보다 높은 수준으로 FED의 2% 물가목표를 크게 웃도는 수치라고 강조함.
- 쿠글러 이사는 미국의 주요 교역국에 대한 고율 관세가 인플레이션을 부추기고 있다는 점이 FED의 정책 결정에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정책적으로 가격 상승 요인이 지속되어 올해 추가 인플레이션이 예상된다고 밝힘.
▶ 글로벌 투자기관, 트럼프발 충격 완화…”시장은 근본 지표에 집중”
[El Financiero]
- JP모건과 블랙록 등 글로벌 투자기관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격적인 통상 정책과 관세 발표가 이전만큼 시장에 큰 충격을 주지 못하고 있다고 분석함.
- JP모건의 누르 크리스티아니는 투자자들이 정책 발표보다 실질적인 경제지표와 기업 실적에 주목하고 있다고 진단했으며, “시장이 트럼프의 갑작스러운 발표에 면역을 갖게 됐다”고 설명함.
- 한편, 블랙록은 “미국과 중국의 갈등 속에서 멕시코는 중장기적으로 큰 기회를 맞을 수 있다”고 분석하며 글로벌 공급망이 재편되면서 멕시코가 미국과의 경제 통합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예상함.
- JP모건은 인프라 투자 확대가 병행되지 않으면 멕시코가 기회를 살리지 못할 수 있다고 지적했으며, 멕시코 경제가 올해는 위축될 것으로 예상되나 2026년부터 회복될 것으로 내다봄.
주요 금융지표 (07.18)
|
지표명
|
전일(07.17)
|
금일(07.18)
|
|
주가지수 (IPC, 포인트) |
56,413.50 |
56,724.73 |
|
중앙은행 기준금리 (TASA OBJETIVA, %) |
8.00 |
8.00 |
|
연방 관보 고시 환율 (페소/달러) |
18.7178 |
18.7685 |
|
Magna /
Premium 멕시코 평균 (페소/리터) |
23.416 25.624 |
23.446 25.627 |
자료원: 연방관보, 멕시코중앙은행, nacionalgasolinero.com
첨부파일
- 250718 멕시코 일일경제뉴스.pdf (925.7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