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16 (트럼프, 외국산 의약품·반도체에 품목별 관세 예고… “8월 1일부터 상호관세 시작” & 美-캐나다 무역갈등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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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99회 작성일 25-07-17 00:55본문
▶트럼프, 외국산 의약품·반도체에 품목별 관세 예고… “8월 1일부터 상호관세 시작”
[El Economista]
- 트럼프 대통령은 외국산 의약품에 대한 품목별 관세를 이달말부터 부과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반도체도 비슷한 일정이 될것이라고 발표함.
- 그는 제약회사들에게 1년 동안 미국 내 생산플랜트를 건설할 시간을 줄 것이며 그 이후 매우 높은 관세를 부과할 것임을 경고함.
- 트럼프는 반도체도 마찬가지로 의약품 관세와 타임라인이 비슷할 것이며 관세 관련 본인의 공약을 모두 이행하는 강력한 추진력을 보여주고 있음.
- 그는 8월 1일부터 상호관세 부과는 시작될 것임을 강조하면서 이미 무역 합의를 도출한 베트남, 인도네시아, 영국 외 현재 5~6개국과 추가로 무역협상을 하고 있다고 언급함.
- 한편 어제 미국과 무역협정을 체결한 인도네시의 경우 관세율이 19%로 최종 발표되었으며 미국산 제품의 경우 관세, 비관세 장벽이 완전히 제거된 상태로 인도네시아로 진출함.
▶ 美-캐나다 무역갈등 격화… 멕시코, 또다시 반사이익 얻을까
[El Financiero]
- 캐나다 마크 카니 총리는 미국의 35% 고율관세를 완전히 피하기는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을 처음으로 공식 시인한 가운데 캐나다 국민 68%는 매우 강경하게 맞서야 한다고 요구함.
- 카니 총리는 다음달 1일을 앞두고 양국의 무역협상은 격화될 것이며 모든 관세를 철폐하는 합의는 사실상 어려우며 많은 것을 내줘야 할 수 있음을 시사함.
-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론조사에 따르면 캐나다 국민의 68%가 강경한 태도를 택해줄 것을 원하며 미국의 조치에 상응하는 캐나다 정부의 보복조치를 원한다고 나타남.
- 역자 주) 트럼프 취임 이후 캐나다와 미국의 무역 갈등이 격화되면서 상대적으로 멕시코 정부는 별탈 없이 지나간 것을 고려할 때 이번에도 양국 간 갈등으로 멕시코가 반사이익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주요 금융지표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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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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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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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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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지수 (IPC, 포인트) |
56,405.55 |
56,448.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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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기준금리 (TASA OBJETIVA, %) |
8.00 |
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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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관보 고시 환율 (페소/달러) |
18.7510 |
18.83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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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a / Premium 멕시코 평균 (페소/리터) |
23.417 25.628 |
23.391 25.624 |
자료원: 연방관보, 멕시코중앙은행, nacionalgasolinero.com
첨부파일
- 250716 멕시코 일일경제뉴스.pdf (937.2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