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11 (BANXICO, 금리 인하 사이클 ‘점진적 접근’…추가 인하 여부는 물가에 달려&트럼프, 캐나다에 35% 관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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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92회 작성일 25-07-12 01:12본문
▶ BANXICO, 금리 인하 사이클 ‘점진적 접근’…추가 인하 여부는 물가에 달려
[El Economista]
- 멕시코 중앙은행(BANXICO)의 금통위원 5명 전원은 6월 50bp 인하 이후, 향후에는 보다 점진적인 금리 인하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함.
- BANXICO 부총재를 제외한 위원들은 인플레이션 경로에 여전히 상방 리스크가 있다고 진단하며, 특히 공급 측 충격이 물가에 추가 압력을 줄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를 표함.
- 멕시코의 6월 소비자물가는 5개월 만에 둔화세를 보였으나 여전히 BANXICO의 목표범위를 상회하고 있으며, 특히 근원물가는 다시 상승세를 보여 통화당국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음.
- BANXICO는 향후 통화정책의 결정요소로 노동시장 여건 완화 및 임금 상승 둔화에 주목하고 있으며, 향후 정책 대응은 점진적이면서도 유연하게 전개될 것임을 시사함.
▶ 트럼프, 캐나다에 35% 관세 부과…”다른 나라에도 15~20% 관세 예고”
[El Financiero]
- 트럼프 대통령이 트루스소셜에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에게 보낸 관세 서한을 공개하며, 8월 1일부터 캐나다산 전 품목에 35%의 상호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공식 발표함.
- 트럼프는 “캐나다가 미국에 보복 관세로 대응한 데 따른 조치”라고 밝히며, 캐나다가 미국산 수입품에 추가 보복 관세를 부과할 경우, 그 비율만큼 더 높은 관세로 대응하겠다고 경고함.
- 이번 조치에도 불구하고 USMCA에서 규정한 원산지 기준을 충족한 상품은 예외로 관세 면제 대상에 포함되나, 기준 미달 제품에는 대대적인 추가 관세가 적용될 예정임.
- 트럼프는 관세 서한을 받지 않은 다른 국가들도 예외가 아니라며 15~20%의 관세 부과를 예고했으며, 미국과 관세협정을 맺지 않은 대부분의 수출국이 미국의 관세 압박 대상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함.
주요 금융지표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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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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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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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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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지수 (IPC, 포인트) |
56,660.34 |
56,61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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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기준금리 (TASA OBJETIVA, %) |
8.00 |
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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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관보 고시 환율 (페소/달러) |
18.5733 |
18.62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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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a /
Premium 멕시코 평균 (페소/리터) |
23.408 25.614 |
23.408 25.618 |
자료원: 연방관보, 멕시코중앙은행, nacionalgasolinero.com
첨부파일
- 250711 멕시코 일일경제뉴스.pdf (928.8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