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814 (멕시코 빈곤율, 6년간 1,300만 명 감소…셰인바움 최저임금 인상·복지 확대 효과 &미 7월 PPI 3년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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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85회 작성일 25-08-15 01:06본문
제 1682호 2025.08.14 (목)
▶멕시코 빈곤율, 6년간 1,300만 명 감소…셰인바움 “최저임금 인상·복지 확대 효과”
[El Economista]
- 셰인바움 대통령은 금일 조간 기자회견을 통해 2018년부터 2024년까지 1,300만 명 이상의 멕시코 국민들이 빈곤 상태에서 벗어났으며 이는 역사적으로 감소한 수치임을 강조함.
- 대통령은 빈곤층과 극빈층이 현저히 감소한 이유로 최저임금을 인상하고 사회복지 프로그램을 확대한 것과 기본권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함.
- 멕시코의 경우 2008년의 빈곤 인구는 4,950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44.4%를 차지했으며 2018년까지 5,330만 명으로 증가하였으나 2018년부터 올해까지 3,850만 명으로 감소하는 등 전례 없는 성과를 보임.
- 대통령은 아직까지 인구 30%가 빈곤 상태라는 것은 도전 과제이지만 최저임금 상승 등을 통해 빈곤층 해결에 앞장 설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최저임금의 지속적인 인상 가능성을 시사함.
▶미 7월 PPI 3년 만에 최대 상승…트럼프 고율 관세 여파로 소비자물가 불안 전망
[El Economista]
- 미국 노동부는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0.9% 상승했고 이는 3년 만에 최대치 상승폭을 기록한 것이며 전년 동기 대비로도 3.3% 증가한 수치임.
- 이러한 상승 폭은 전문가들의 예상치보다 훨씬 높은 수치로 트럼프의 고율 관세가 생산 비용을 증가시킨 것이며 결국 소비자 물가도 급등시킬 것으로 전망됨.
- 노동부는 지난 12일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시장 예상치는 2.8%보다 0.1% 포인트 밑도는 2.7를 기록했다고 밝혔으나 도매 물가가 급등한 것으로 나타남으로써 소비자물가지수도 8월부터 불안해질 것으로 보임.
-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일 트럼프는 의약품 250% 품목별 관세를 예고하면서 필수의약품을 만들기 위해 미국 제약사들이 필요한 원료를 전략적으로 비축하라고 지시함.
주요 금융지표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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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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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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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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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지수 (IPC, 포인트) |
58,661.47 |
58,33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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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기준금리 (TASA OBJETIVA, %) |
7.75 |
7.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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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관보 고시 환율 (페소/달러) |
18.5657 |
18.6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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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a / Premium 멕시코 평균 (페소/리터) |
23.530 25.720 |
23.529 25.666 |
자료원: 연방관보, 멕시코중앙은행, nacionalgasolinero.com
첨부파일
- 250814 멕시코 일일경제뉴스.pdf (844.5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