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812 (美 수요 위축이 관세위협보다 진짜 위기…멕시코 수출, 2026년 직격탄 우려 & 트럼프, 對中 관세 시한 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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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83회 작성일 25-08-13 01:22본문
제 1680호 2025.08.12 (화)
▶美 수요 위축이 관세위협보다 진짜 위기…멕시코 수출, 2026년 직격탄 우려
[El Economista]
- WTO가 2025년 세계 상품 무역 성장률 전망을 +0.9%로 상향했으나 이는 미국의 조기 수입 덕분이고, 멕시코의 대미 수출은 올해 말까지 자동차·부품·전자 등에서 강세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됨.
- 한편 ANIERM 회장은 이번 WTO 전망이 착시이며, 2026년 멕시코 최대 위험은 관세가 아니라 미국 수요 위축으로, 미국 기업들이 2025년에 이미 재고를 충분히 확보했다면 내년에 구매를 줄일 가능성이 크다고 경고함.
- 멕시코는 USMCA 덕분에 직접 관세 위험은 제한적이지만, 미국 내 경기 둔화와 재고 효과 해소 시 수출 타격이 불가피할 수 있음.
- 또한 국제 무역 불확실성과 관세 장기화로 투자·채용이 둔화되고, 해상 물동량과 미국 수입량이 감소하는 흐름이 멕시코 수출에도 압박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됨.
▶트럼프, 對中 관세 시한 4시간 앞두고 ‘90일 연장’…11월 APEC 관세 담판 예고
[El Economista]
- 트럼프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중국과의 관세 휴전을 “90일”간 추가로 연장 발표하면서 지난 5월 합의한 관세유예가 종료되기 불과 4시간 전에 추가로 연장한 것임.
- 관세가 90일 유예되면서 11월 10일까지 관세협상을 위한 시간을 벌면서 10월말~11월초 열리는 APEC 정상회의에서 양국의 관세담판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아짐.
- 트럼프는 시진핑 주석과의 관계는 아주 좋다고 짧게 언급하면서 이전처럼 중국과의 합의는 “미국의 승리”라고 자평한 것과 달리 별도 의견을 남기지 않았음.
-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1~3위 무역 파트너인 멕시코, 캐나다 및 중국에 대해서는 여전히 관세부과를 강력히 추진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주요 금융지표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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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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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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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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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지수 (IPC, 포인트) |
58,034.36 |
58,303.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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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기준금리 (TASA OBJETIVA, %) |
7.75 |
7.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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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관보 고시 환율 (페소/달러) |
18.5518 |
18.66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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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a / Premium 멕시코 평균 (페소/리터) |
23.556 25.656 |
23.543 25.658 |
자료원: 연방관보, 멕시코중앙은행, nacionalgasolinero.com
첨부파일
- 250812 멕시코 일일경제뉴스.pdf (963.0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