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811 (트럼프의 관세 차별 전략…BRICS 결속, 멕시코는 한숨 돌려 & 트럼프 관세 공세 속, 엔비디아·AMD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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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83회 작성일 25-08-12 00:23본문
제 1679호 2025.08.11 (월)
▶트럼프의 관세 차별 전략…BRICS 결속, 멕시코는 한숨 돌려
[El Economista]
-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지 200일을 맞은 가운데 관세를 무기로 주요 무역국들의 미국 내 수천억 달러 투자와 시장개방 약속을 받아넀으나 미국에 대한 국제무대 신뢰가 붕괴되고 공급망 위기가 확산되고 있음.
- 트럼프는 일본, 한국 및 EU에 15%, 멕시코는 90일 관세 유예, 인도/브라질은 50%, 스위스는 39% 관세를 부과하는 등 모든 국가에 10% 기본관세를 부과하되 국가에 따라 관세를 차등화함.
- 트럼프의 관세 공세에 맞서 BRICS 국가인 러시아, 인도, 중국 및 브라질은 내부 결속을 강화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인도 모디 총리는 이달말 중국에 방문할 예정이며 브라질 룰라 대통령은 여전히 트럼프에 강력히 반발하고 있음.
- 역자 주)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고율 관세가 현실화된 가운데 멕시코를 상대로는 관세 부과과 여전히 유예되고 있어 적어도 다른 주요 무역국에 비해서는 낮은 관세(15% 이하)가 부과될 것으로 전망됨.
▶트럼프 관세 공세 속, 엔비디아·AMD ‘15% 중국세’ 전례 없는 합의
[El Economista]
- FT(파이낸셜 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美 반도체 기업인 엔비디아와 AMD가 중국 반도체 판매 수익의 15%를 정부에 지급하는 전례없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함.
- 보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중국 전용칩 H20의 판매 수익의 15%, AMD는 MI308의 판매수익의 15%를 미국 정부에 내야하며 이는 중국 시장의 수출 허가를 보장받는 조건임.
- 이는 트럼프가 반도체 품목별 관세를 100% 부과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전방위적으로 글로벌 반도체 회사들을 압박하는 가운데 체결된 협정임.
- 트럼프 취임 200일을 맞으면서 전례 없는 관세부과 공격과 공급망 위기가 현실화되고 있으며 부과되고 있는 철강/알루미늄(50%), 구리(50%), 자동차 및 부품(25%) 외 반도체, 의약품, 전자제품에도 고율 관세가 실제로 나타날 전망임.
주요 금융지표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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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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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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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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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지수 (IPC, 포인트) |
58,264.08 |
58,034.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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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기준금리 (TASA OBJETIVA, %) |
7.75 |
7.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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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관보 고시 환율 (페소/달러) |
18.6765 |
18.5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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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a / Premium 멕시코 평균 (페소/리터) |
23.594 25.648 |
23.556 25.656 |
자료원: 연방관보, 멕시코중앙은행, nacionalgasolinero.com
첨부파일
- 250811 멕시코 일일경제뉴스.pdf (970.4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