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804 (트럼프 관세전쟁 역풍… 美 자동차 ‘빅3’ 2분기 실적 급감 & 주 40시간 근로제” 개정안, 9월 연방의회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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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85회 작성일 25-08-05 00:12본문
제 1675호 2025.08.04 (월)
▶트럼프 관세전쟁 역풍… 美 자동차 ‘빅3’ 2분기 실적 급감
[El Economista]
- 트럼프 대통령이 자국 산업을 키우기 위해 관세전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美 BIG 3 자동차 회사(GM, 포드, 스탈렌티스)는 오히려 실적이 악화되는 역설적인 상황이 나타나고 있음.
- GM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 실적이 작년 동기 대비 32%, 포드는 22%, 스텔란티스는 무려 94%가 감소하면서 모두 수익성이 크게 잠식당하는 모습을 보임.
- 이는 해외에서 미국으로 들여오는 물량이 많고 주로 외국산을 쓰는 철강이나 알루미늄이 50%이나 되는 고율 품목별 관세가 부과되면서 원가가 크게 상승했기 때문임.
- 포드의 경우 미국 판매량의 79%를 미국에서 생산하는 만큼 관세전쟁의 최대 수혜자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으나 철강/알루미늄 관세와 멕시코에도 자동차 부품 관세 25%가 부과되면서 피해를 피하기 어려웠던 것으로 분석됨.
▶주 40시간 근로제” 개정안, 9월 연방의회 제출 예정…산업별 맞춤형 도입에 공감대
[El Financiero]
- 주40시간 근로시간 단축 관련하여 전국 단위의 공청회가 7월 내내 열린 가운데 노동부는 오는 9월 1일 개회되는 하반기 연방의회에 개정안을 제출할 계획이라고 발표함.
- 노동부는 주40시간으로 단축하고 모든 산업에 일률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분야별 맞춤형 도입이 필요하며 세제 인센티브, 중소기업 지원 등 보완 정책이 필요하다는 것에 대해서는 이해관계자들이 모두 동의했음을 강조함.
- 다만 주40시간으로 도달하는 이행 시점에 대해서 노동계는 27~28년까지의 빠른 전환을 원하지만 기업계는 최소 2030년 이후 적용을 원하며 개정 방식에 있어서도 헌법 또는 연방노동법 중 어느 것을 택할지 의견이 갈림.
- 노동부 측은 공청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반영하여 오는 9월 1일에 개정안을 제출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 올해 하반기에는 본격적으로 40시간 근로시간 단축 개정안 통과가 추진될 것으로 전망됨.
주요 금융지표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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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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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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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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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지수 (IPC, 포인트) |
57,485.57 |
56,85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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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기준금리 (TASA OBJETIVA, %) |
8.00 |
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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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관보 고시 환율 (페소/달러) |
18.7963 |
18.91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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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na / Premium 멕시코 평균 (페소/리터) |
23.610 25.643 |
23.605 25.646 |
자료원: 연방관보, 멕시코중앙은행, nacionalgasoliner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