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09(美 연준 수장 교체 임박…워시 임명 추진 속 통화정책 독립성 논란 확대&멕시코 ‘주 40시간제’ 상원 통과…휴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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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댓글댓글 0건 조회조회 13회 작성일 26-04-10 02:01본문
▶美 연준 수장 교체 임박…워시 임명 추진 속 통화정책 독립성 논란 확대
[El Economista]
- 백악관 경제자문위원 케빈 해셋은 케빈 워시가 오는 5월 미 연준(Fed) 의장으로 취임할 것이라고 밝히며, 상원 인준 절차도 조만간 시작될 예정으로 연준 수장 교체가 가시권에 들어섬.
- 해셋은 제롬 파월 현 의장이 후임 인준 시 자리에서 물러날 것이라고 밝혔으나, 파월은 최소한 진행 중인 사법 조사 종료 전까지는 사퇴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음.
- 트럼프 대통령은 보다 정책 친화적인 연준 의장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워시 지명 역시 이러한 기조의 연장선으로 해석되는데 이는 금리 정책 등 통화정책 방향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큼.
- 연준 수장 교체와 정책 방향 변화 가능성은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을 키울 수 있는 변수로 평가되며 시장은 향후 인준 과정과 파월 거취, 그리고 새 의장의 통화정책 기조를 주시할 것으로 보임.
▶멕시코 ‘주 40시간제’ 상원 통과…휴식일 미보장에 노동개혁 논란 확산
[El Financiero]
- 멕시코 상원은 찬성 104표로 주당 근로시간을 40시간으로 단축하는 노동법 개정안을 통과시켰으며 해당 법안은 향후 하원 심의를 거쳐 최종 입법 절차를 밟게 됨.
- 이번 개정안은 근로시간 단축에도 불구하고 주 2일 휴식 보장을 명시하지 않아 논란이 확산되고 있어, 야당은 당초 약속과 달리 실질적인 근로환경 개선 효과가 제한적이라고 비판함.
- 야당은 중소기업에 대한 세제 지원이나 보완책이 부족하다는 점도 문제로 했으며 근로시간 협상을 노사 자율에 맡긴 구조가 노동자 협상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됨.
- 여당은 근로시간 단축 자체를 노동개혁의 진전으로 평가하는 반면, 야당은 “불완전한 개혁”이라며 실질적 노동조건 개선이 미흡하다고 반발하고 있어 향후 하원 논의 과정에서 추가 수정 여부가 주요 변수로 떠오를 전망임.
▶260409 (목) 셰인바움 조간 기자회견
1. 정치
- 전직 대통령 조사 제안 관련 발언: 국민 관심이 낮았다고 평가 (약 1,300만 명 참여 언급).
- BlackRock 관련 의혹 부인: BlackRock과의 회동이 에너지 정책과 무관하다고 강조.
- 검찰
개혁 추진: ‘Plan B’ 이후 전국 검찰 시스템 개선 계획.
2. 경제
- 천연가스 수입 감소 전략: 미국 의존 축소 목표.
- 도로 및 인프라 투자: 도로, 교량, 고속도로 건설 및 복구(약 94만 개 일자리 창출 예상).
- 연료 도난 감소: QR 코드 기반 관리 및 단속 강화 효과.
3. 사회
- 해외 거주 멕시코인 의료 서비스 확대: ‘보편적 건강 서비스’ 등록 가능 (디지털 건강카드 + 모바일 앱 도입).
- 농업·축산 방역: 농업·축산 방역
4. 문화
- 평화 콘서트 프로그램: 청년 대상 문화 프로그램(범죄 예방 및 사회 통합 목적).
주요 금융지표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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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명 |
첨부파일
- 260409 멕시코 일일경제뉴스.pdf (1,008.4K)
